6월23일 서울 장충동에서 맥심 K 모델 어워즈가 있었는데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 참석을 하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희귀에 가까운 몸매와 얼굴을 지녀 주목을 받았습니다.

 

올해 나이 25세인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 도쿄 출신의 가수겸 배우 인데 한국에서는 정말 높은 인지도를 지닌 그라비아 아이돌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귀엽고 아이 같은 얼굴을 지녔음에도 불구 하고 몸매는 농익은 듯한 성숙하여 얼굴과 몸매의 언발란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일본 배우입니다.

 

얼발란스 몸매 얼굴을 지녀서 14살때 부터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를 하였고 2008년에는 가수로도 데뷔를 하였으며 2011년에는 4인조 아이돌 에르의 멤버로 활동도 하며 배우로 활동도 활발하게 하였습니다.

 

 

 

2015년에 에르 활동을 접고 솔로 가수로도 데뷔를 하였으며 한국을 사랑하는 열성을 가진 한류팬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시노자키 아이 같은 몸매를 지닌 연예인이 누가 있나 생각을 해보면 바로 떠오르는 사람은 김혜수 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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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즈마카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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